로마를 한번 쳐 보기로 마음먹고 병력을 로마로 이동시켰습니다. 로마에 도착한 다음 포위에 들어갔는데 스키피오 가문의 군대도 주둔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? 이윽고 원로원군의 선제공격으로 전투에 들어갔고 어렵게나마 로마를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. 그러나 율리우스 가문과 스키피오 가문과의 내전이 남았네요.
로마 공방전
브루투스 가문(플레이어)
지휘관: 루키우스 푼다누스
병력: 321명
원로원-스키피오 연합군(적)
원로원 측
지휘관: 푸블리우스 막센티우스/마르쿠스 막센티우스
병력: 96명/633명
스키피오 측
지휘관: 루카 마테르누스
병력: 94명 도합: 823명
적장들은 모두 전사했습니다. 아마 부대당 2~3명 정도 장군이 있었나 봅니다. 공성무기는 불에 타서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로마를 점령할 수 있었네요.
북쪽으론 율리우스가문과 트라키아 그리고 스키타이가 동쪽엔 아르메니아와 이집트가 브루투스 가문과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이게 될 것 같습니다. 내전을 위해서라도 동부는 안정되어야 하는데 이집트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 듯 하네요.
로마 공방전
브루투스 가문(플레이어)
지휘관: 루키우스 푼다누스
병력: 321명
원로원-스키피오 연합군(적)
원로원 측
지휘관: 푸블리우스 막센티우스/마르쿠스 막센티우스
병력: 96명/633명
스키피오 측
지휘관: 루카 마테르누스
병력: 94명 도합: 823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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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익진의 약점에 대해 위에서 언급했는데요. 이 진의 목적은 아무래도 포위인만큼 숫적으러 우세하지 않으면 이 진은 금방 격파됩니다. 그러나 임진왜란 때의 학익진은 숫적 열세에도 기능을 발휘하는데요. 이유야 다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그냥 남겨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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